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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주일 교회학교 예배
말씀: 삼상 8:6-10 설교: 왕을 기다리며


사순절 제34일
팔복(Ⅱ): 후회의 족쇄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마 5:4). 슬퍼하는 사람이 얼마나 복된지! 왜 제가 그 말을 해야 했나요? 그럴 필요가 정말 없었습니다. 그 말은 생각 없이 내뱉은 스쳐 지나가는 말이었습니다. 그가 상처받았음에 분명합니다....


사순절 제33일
팔복(Ⅰ): 가난과 부를 모두 알게 하소서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있나니(마 5:1-3). 주님, 이 '팔복'이 얼마나 멋지게 들리는지요! 간구하오니 이 말씀을 제게 새겨 주소서. 자신이 가난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복된지! 가난하다 할...


사순절 제32일
고난 중에 있는 자들을 위해 주님, 간구하오니 저희를 도우시고 보호하소서. 핍박받는 사람들을 건지소서. 무시당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넘어진 사람들을 일으키소서. 궁핍한 사람들에게 당신을 보이소서. 아픈 사람들을 고치소서. 곁길로 나갔던...


사순절 제31일
평화를 주소서 오 주님, 이 마음의 파도를 잔잔케 하소서. 이 폭풍을 진압하소서. 오, 내 영혼아! 하나님께서 네 안에 역사하도록 잠잠하라. 오, 내 영혼아! 하나님께서 네 안에 쉬시도록 그분의 평화가 너를 덮도록 잠잠하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


사순절 제30일
주님의 마음을 오 주님, 당신의 크신 자비로써 저의 죄를 모두 제거하시고 제 안에 성령의 불을 붙이소서. 돌 같은 마음을 가져가시고 살과 피로 된 마음을, 주님을 사랑하고 찬양할 수 있는 마음을, 주님 안에서 즐거워하고 사랑하며 주님을 기쁘게 할...


사순절 제5주 교회학교 예배
말씀: 삼상 6:7-10 설교: 언약궤가 돌아오다 활동: 긴 겨울이 끝나고 마침내 찾아온 봄에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2025년 사순절 제5주 예배공동기도문
사랑의 하나님, 태초에 공허하고, 혼돈하고, 어둠이 깊어 앞이 보이지 않는 땅을 품으시고 처음 창조하신 빛을 기억합니다. 절망의 어둠이 제아무리 이 땅을 삼키려 해도 말씀의 사람이 발 딛고 서 있는 곳에는 어디에나 이 빛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사순절 제29일
바다 같은 하나님 영원한 삼위 하나님, 주님은 깊은 바다와 같아서 아무리 찾아도 다 찾을 수 없고 찾을수록 더 찾고 싶은 마음이 커집니다. 주님께서 제 영혼을 채워 주시지만 완전한 만족이란 없습니다. 제 영혼은 끊임없이 주님을 목말라 하고 바라고...


사순절 제28일
백지 같은 하루 오 하나님, 이 아침을 기쁨으로 맞이하도록 저희를 도우소서. 새 날은 백지 상태로 저희에게 옵니다. 홍관조 같은 즐거움으로, 참새 같은 용기로, 비둘기 같은 정결함으로 이 백지를 채워 가게 하소서. _리처드 웡 (Richard...


사순절 제27일
예수의 기도 2 누리의 큰 마음이시여 뜨거운 불길로 타오르시옵소서. 평화로 타오르시옵소서. 누룩으로 번져 나가시옵소서. 고른 이슬로 오시옵소서. 큰 뉘우침으로 얼싸안아 주시옵소서. 찢어진 깃발로 펄럭이시옵소서. 큰 슬픔으로 분단의 비극에서...


사순절 제26일
평화를 구하는 기도 주여, 권력이 커지는 만큼 분별력도 함께 커지도록, 과학 지식이 발전하는 만큼 지혜도 함께 자라도록, 부와 권력이 커지는 만큼 인간성도 함께 발전하도록 인도하소서. 모든 인종이 우정으로 연대하여, 정의와 자유와 평화의 길을...


사순절 제25일
쉼을 주소서 -옥중에서 주 나의 하나님, 당신께서 오늘 하루를 마치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손이 내 위에 있었고, 나를 지키고 보호하셨습니다. 부족한 믿음과 오늘 하루에 행한 모든 불의를 모두 용서하시옵고, 내게 불의를 행한 모든...


사순절 제24일
저희를 도구로 삼으소서 주여, 세계 곳곳에서 가난과 굶주림 가운데 살고 있거나 죽어가는 인류를 섬기는 데 합당하도록 저희를 만드소서. 저희의 손길을 통해 오늘 일용할 양식을 그들에게 주시고, 저희의 이해 깊은 사랑을 통해 그들에게 평화와 기쁨을...


사순절 제23일
예수의 기도 3 이 추운 신새벽 당신은 또다시 길 떠날 채비를 서두르시는군요. 이 서러운 나라 방방곡곡을 찾아다니시며 만나는 사람마다 손목 잡고 눈물 글썽이며 용서를 빌려고. 하느님 저도 당신 뒤를 따라나서지요. 당신이 잡았다가 놓으시는 손목...


사순절 제4주 교회학교 예배
말씀: 삼상 5:6-8 설교: 언약궤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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